전도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몇몇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셨듯, 오늘날 우리를 부르신 원리와 능력을 그대로 회복하는 시간이 바로 전도 세미나의 핵심입니다.
마가복음 6:7-13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배낭이나 돈의 전대나 가지 말라 신을 신고 두 장의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어디든지 누구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 머물라...
주님의 지상 명령을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풀어내어, 누구나 두려움 없이 영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 지침입니다.
김장규목사 (0506-808-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