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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14 / 100

흔들릴 때의 피난처

시편 46:1-3

시편 46:1 [지휘자를 따라 알라못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 고라 자손의 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시편 46:2 땅이 흔들리고 산이 무너져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시편 46:3 물이 소리를 내면서 거품을 내뿜고 산들이 노하여서 뒤흔들려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