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보내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씀을 보내주세요.

말씀 42 / 100

자라는 씨와 작은 씨

마가복음 4:26-32

마가복음 4:26 [스스로 자라는 씨 비유]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마가복음 4:27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마가복음 4: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에 알찬 낟알을 낸다.

마가복음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 추수 때가 왔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4:30 [겨자씨 비유(마 13:31-32; 눅 13:18-19)]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길까? 또는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마가복음 4:31 겨자씨와 같으니, 그것은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에 있는 어떤 씨보다도 더 작다.

마가복음 4:32 그러나 심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