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알아 보라는 초대
시편 34:8-10
시편 34:8 너희는 주님의 신실하심을 깨달아라. 주님을 피난처로 삼는 사람은 큰 복을 받는다.
시편 34:9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그를 경외하여라. 그를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시편 34:10 젊은 사자들은 먹이를 잃고 굶주릴 수 있으나,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어 아무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해설
시인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직접 맛보고 알아보라고 초대합니다.
이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데서 나아가 그분을 의지해 보라는 권유입니다.
하나님께 피한다는 말은 어려움 속에서 그분을 믿고 도움을 구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그분을 존중하며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입니다.
힘 있는 젊은 사자도 굶주릴 수 있지만, 시인은 하나님을 찾는 이의 삶을 그분이 돌보신다고 고백합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공급을 신뢰하며 살아가도록 우리를 이끕니다.
아직 믿음이 낯설어도 짧은 기도와 말씀 읽기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 하나님이 선하신 분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가장 먼저 묻거나 확인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 이번 주 짧은 기도나 말씀 읽기 중 하나를 시도한다면 언제, 어떻게 시작해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