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세요
▫️ 누가복음 12:22-31
22 [염려하지 말아라(마 6:25-34, 19-21)] 예수께서 [자기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23 목숨은 음식보다 더 소중하고, 몸은 옷보다 더 소중하다.
24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또 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먹여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으냐?
25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6 너희가 지극히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찌하여 다른 일들을 걱정하느냐?
27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생각해 보아라. 수고도 하지 아니하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의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만큼 차려 입지 못하였다.
28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풀도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더 잘 입히지 않으시겠느냐?
29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찾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30 이런 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1 그러므로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 함께 묵상해 봅시다
1.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그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 주시나요?
2. 지금 내가 가장 염려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그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먹을 것과 입을 것 때문에 지나치게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와 들의 꽃도 돌보시는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더욱 귀하게 여기시고 필요한 것을 아십니다. 염려는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은 우리의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오늘도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가장 좋은 때에 채워 주십니다. 🌱